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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문서에서 하는 것

  • 검색(Retrieval) 설정을 바꾸면서 품질/지연/비용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확인해.

RAG 파이프라인(큰 흐름)

  1. 인제스천: 업로드 → 파싱 → 청킹
  2. 임베딩: 청크 → 벡터
  3. 검색: 질의 → 벡터검색 → 후보(top-k)
  4. (선택) 재랭킹: 후보 재정렬
  5. 생성: 답변 + 출처

핵심 변수

  • chunk_size / chunk_overlap / max_chunks
  • embedding 모델(및 dimension)
  • top_k / threshold(유사도 임계값)
  • rerank on/off

기록할 지표

  • retrieved_count / score 분포
  • 답변 근거성(정말 관련 청크를 가져왔나?)
  • 지연/토큰/비용(컨텍스트가 길어지면 prompt가 커짐)

자주 터지는 실수

  • top-k 과다(노이즈/비용/지연 증가)
  • threshold 과다(필요한 청크를 못 가져옴)
  • overlap 과다(중복 컨텍스트로 토큰 낭비)

rerank가 도움 되는 상황

  • 1차 검색 후보가 많고 비슷비슷해서 상위가 흔들릴 때
  • top_k를 크게 가져오고, 그 중에서 진짜 상위만 뽑고 싶을 때

비용/지연 영향

  • 추가 스코어링 단계라 latency 증가
  • 대신 컨텍스트 품질이 좋아져 환각이 줄 수 있음

추천 실험

  1. top_k=10에서 rerank OFF vs ON
  2. 근거성/지연/비용 나란히 비교

다음 문서

  • /rag/sources-citations